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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김규민 연장 12회 끝내기 안타, SK에 7-6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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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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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简介넥센1번김규민이4일넥센히어로즈와SK와이번스경기5회말1사후2루타로출루하고있다.2018.07.04.고척|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
    넥센 1번 김규민이 4일 넥센히어로즈와 SK와이번스 경기 5회말 1사후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2018.07.04.고척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고척 = 스포츠서울 이환범선임기자] 넥센이 김혜성의 깜짝도루와 김규민의 연장 12회 끝내기 안타로 SK에 7-6 진땀승을 거뒀다.넥센은 4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6-6동점이던 연장 12회말 1사 1,2루서 2루주자 김혜성의 3루 도루성공으로 1사 1,3루를 만들었다. 뒤이어 김규민이 2루 베이스를 뚫는 중전 끝내기 적시타를 터뜨려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규민은 결승타 포함 6타수 3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일진일퇴의 공방전이 펼쳐졌다. 출발은 넥센이 좋았다. 넥센은 1회 이택근의 우월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4회 박병호와 초이스의 연속2루타로 한 점을 추가했고, 5회에도 이택근의 적시타로 3-0으로 앞서나갔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한현희가 7회까지 7안타 무실점으로 상대를 틀어막아 손쉽게 승리를 거머쥐는듯 했다.
    넥센 4번 박병호가 4일 넥센히어로즈와 SK와이번스 경기 9회말 1사 1,2루에서 1타점 동점안타를 친후 1루에 안착하고 있다. 2018.07.04.고척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하지만 SK의 추격도 거셌다. 넥센 바뀐 투수들을 상대로 SK는 8회 1점을 쫓아왔고, 9회엔 노수광의 희생뜬공으로 2-3으로 추격한 뒤 제이미 로맥이 넥센 마무리 김상수를 상대로 역전 3점홈런을 터뜨렸다. 분위기는 완전히 SK쪽으로 넘어간듯 했지만 넥센도 똑같이 응수했다. 김규민 이택근의 연속 볼넷 뒤 김하성과 박병호의 연속안타로 5-5 동점을 만들었고 승부는 연장으로 흘렀다.연장전에서도 공방전은 계속됐다. 연장 10회 SK가 정진기의 적시타로 1점을 앞서가자, 넥센도 곧바로 10회말 임병욱의 적시타로 6-6 동점을 만들었다.SK는 로맥이 3점홈런을 터뜨려 홈런 27개로 최정과 공동선두가 됐지만 팀패배로 빛이 바랬다.whit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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